|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이터닉스 KP | 48,050 | +12.14% | 4,054억 | 정책·수요·자본 트리플 모멘텀 부각으로 목표가 상향 뉴스 |
| 2 | 테스 KQ | 186,400 | +4.90% | 1,894억 | 역대 최대 수주 및 호황기 진입 기대감 뉴스 |
| 3 | S-Oil KP | 139,500 | +5.60% | 1,143억 | 미·이란 무력 충돌 우려로 국제유가 급등 뉴스 |
| 4 | 파세코 KQ | 8,760 | +25.32% | 996억 | 폭염 중대경보 속 유럽 수출 이동형 에어컨 수요 급증 기대 뉴스 |
| 5 | 하나금융지주 KP | 132,600 | +3.19% | 1,775억 | 2분기 실적 선방 및 충당금 우려 제한적·주주환원 확대 기대 뉴스 |
| 6 | SK이노베이션 KP | 110,200 | +7.09% | 1,687억 | 미·이란 갈등 재확산으로 국제유가 급등한 정유주 수혜 뉴스 |
| 7 | 한성기업 KP | 9,300 | +9.93% | 1,112억 | 상폐 위기 극복한 토종 기업 살리기 '애국 매수' 열풍 뉴스 |
| 8 | 한국콜마 KP | 115,800 | +8.73% | 640억 |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에 증권가 목표가 상향 뉴스 |
| 9 | 흥구석유 KQ | 11,640 | +7.38% | 1,693억 | 미·이란 무력 충돌로 국제유가 급등한 석유 유통주 수혜 뉴스 |
| 10 | OCI홀딩스 KP | 204,500 | +3.39% | 500억 | 미국 태양광 정책 수혜 및 2분기 호실적 전망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806.93 (-8.95%)RSI 36


| 개인 | +4조 5,559억 |
| 외국인 | -1조 8,617억 |
| 기관 | -2조 7,491억 |
코스닥799.36 (-4.55%)RSI 35


| 개인 | +2,654억 |
| 외국인 | -4,443억 |
| 기관 | +1,747억 |

SK그룹의 에너지 인프라 계열사로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이 지속되며 장중 VI가 발동될 정도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 대형주 급락으로 코스피가 7,000선 아래로 무너진 장세에서도 전력·에너지 인프라 테마가 대안 섹터로 부각되며 코스닥 강세 흐름을 주도했다. SK그룹-KKR 간 지배구조 이슈가 주총 전 논의되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점도 추가 모멘텀으로 작용했으나, 실체적 호재 확인이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이다.

지난 07/09~07/10 이틀 연속 PECVD 장비 수혜와 반도체 훈풍으로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오늘은 '역대 최대 수주'와 '호황기 진입 시그널'이라는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새롭게 발표되며 추가 상승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한 장세에서도 소부장 장비주는 오히려 차별화 강세를 보였고, 목표주가 23만원 제시와 함께 디램 수주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구체화됐다. 기존 파운드리 PECVD 수혜 재료에 더해 신규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추가된 만큼 매수 강도는 이전 대비 한 단계 강화된 흐름이다.

미국과 이란 간 공습 재개 우려가 확산되며 국제유가가 3% 이상 급등하자 S-Oil이 정유주 강세를 이끌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가 재고이익 및 정제마진 개선 기대로 연결되며 매수세가 집중됐고, 07/07~07/08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와 목표가 상향이라는 기존 펀더멘털 호재 위에 중동 지정학 리스크라는 새로운 외부 촉매가 더해진 구조다. 미·이란 갈등의 추가 확전 여부와 국제유가 흐름이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다.

07/06 유럽 폭염과 장마철 창문형 에어컨 수요 급증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늘은 국내 폭염 중대경보 발령이라는 새로운 국내 재료가 추가되며 냉방·제습 가전 테마 전반의 강세를 이끌었다. 위닉스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냉방가전 섹터 전반이 동반 급등하는 가운데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 대표주로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폭염 지속 여부 및 에어컨 성수기 실수요 데이터가 이후 주가 방향성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유안타증권이 중앙그룹 충당금 부담이 제한적이라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는 전망이 구체화되며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 대형주 급락으로 코스피가 7,000선 아래로 추락한 장세에서 은행주가 방어주이자 주주환원 테마의 대안 섹터로 부각됐고, 총주주환원율 50% 초과 달성 기대감도 투자 매력을 높였다. 2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확인 여부가 추가 상승의 핵심 촉매가 될 전망이다.

미국과 이란 간 공습 재개 우려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정유·배터리 복합사인 SK이노베이션이 장중 10%대 상승 후 최종 7%대 강세로 마감했다. 정유 사업부문의 재고이익 및 정제마진 개선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으며, 중동 리스크가 80달러선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확대될 경우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실적 개선 여부와 중동 지정학 긴장 지속 여부가 향후 주가를 결정할 양대 변수다.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던 한성기업이 개인 투자자들의 '애국 기업 응원 매수' 열풍으로 시가총액이 500억원을 넘어서며 상장폐지 기준을 통과하는 극적인 반전을 연출했다. 토종 기업을 살리자는 밈(meme) 투자 성격의 수급이 집중되며 모나미 등 유사 종목과 함께 동반 급등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스토리가 확산되며 추가 유입이 이어졌다. 다만 펀더멘털 개선 없이 수급 주도로 상승한 만큼 열풍 소멸 시 급격한 조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DB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한국콜마의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고, K-뷰티 화장품 ODM 수출이 상반기 70억 달러 신기록을 달성하며 실적 기대를 뒷받침했다. 코스맥스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하는 등 화장품 ODM 섹터 전반의 실적 모멘텀이 확인되는 가운데 한국콜마가 독주 체제 강화 기대를 받고 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여부가 확인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07/08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재고이익 기대로 강세를 보인 데 이어, 미·이란 공습 재개 우려라는 동일 맥락의 지정학 리스크가 재확산되며 정유·석유 유통주 강세가 연속적으로 이어졌다. 국제유가 3% 급등이 소규모 석유 유통사인 흥구석유의 재고이익 기대를 직접적으로 자극했으며, 정유 대형주 대비 낮은 시가총액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중동 지정학 긴장의 지속 여부가 단기 주가의 핵심 변수이며, 긴장 완화 시 빠른 되돌림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미국의 태양광 정책 수혜가 명확하다는 분석과 함께 2분기 호실적 전망이 제시되며 장중 9%대까지 급등했으나 최종 3%대로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태양광 폴리실리콘 판가 상향 흐름 속 중장기 성장 방향성이 부각됐고, 현재 주가 수준이 저점 매수 기회라는 리포트가 매수세를 자극했다. 미국의 태양광 정책 세부 내용 확정과 2분기 실적 발표가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한성기업 | +116.1% | +100.7% | 306억 | 상장폐지 위기 속 국산 브랜드 '애국 응원 매수' 열풍으로 급등 뉴스 |
| 2 | SK하이닉스 | -5.8% | -21.2% | 13.8조 | 글로벌 AI주 투심 냉각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로 급락 뉴스 |
| 3 | S-Oil | +34.8% | +19.3% | 931억 | 미·이란 충돌로 국제유가 급등하며 정유주 강세 수혜 뉴스 |
| 4 | 테스 | +31.7% | +16.2% | 1,155억 | 반도체 장비 수주 기대감에 소부장 순환매 유입으로 상승 뉴스 |
| 5 | 흥구석유 | +43.4% | +27.9% | 1,121억 | 미·이란 갈등발 국제유가 급등에 정유 테마 수혜 부각 뉴스 |
| 6 | 서산 | +68.1% | +52.6% | 807억 | 뚜렷한 재료 없이 수급 유입에 따른 단기 급등세 지속 뉴스 |
| 7 | 다스코 | +50.4% | +35.0% | 974억 | 태양광 및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 속 테마 수급 유입 뉴스 |
| 8 | 모나미 | +70.2% | +54.8% | 131억 | 상장폐지 위기 극복 스토리와 '애국 소비·투자' 열풍 동반 급등 뉴스 |
| 9 | 기가레인 | +69.1% | +53.7% | 50억 | 호남 반도체 기대감 및 응원 투자 테마로 상한가 직행 뉴스 |
| 10 | 가온칩스 | +33.0% | +17.6% | 441억 | AI 반도체 설계 수혜 기대감에 소부장 순환매 자금 유입 뉴스 |
운영시간 08:00 ~ 08:59 · 스냅샷 60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5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1,20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SK하이닉스 000660 | 1,193 | 60분 (100.0%) | 53분 | #1 | 2,116,000원 | -2.94% |
| 2 | 삼성전자 005930 | 1,147 | 60분 (100.0%) | 7분 | #1 | 283,000원 | -0.70% |
| 3 | HLB 028300 | 1,017 | 60분 (100.0%) | - | #3 | 29,300원 | -19.95% |
| 4 | 금호타이어 073240 | 977 | 60분 (100.0%) | - | #3 | 7,710원 | -1.15% |
| 5 | 테스 095610 | 878 | 59분 (98.3%) | - | #3 | 189,700원 | +6.75% |
| 6 | 한화오션 042660 | 803 | 60분 (100.0%) | - | #4 | 83,300원 | +2.46% |
| 7 | LG전자 066570 | 738 | 60분 (100.0%) | - | #4 | 185,000원 | +1.43% |
| 8 | LS ELECTRIC 010120 | 686 | 60분 (100.0%) | - | #3 | 207,500원 | +2.47% |
| 9 | 삼성전기 009150 | 642 | 60분 (100.0%) | - | #6 | 1,565,000원 | -1.20% |
| 10 | 펩트론 087010 | 642 | 60분 (100.0%) | - | #4 | 109,200원 | -2.15% |
| 11 | 피에스케이 319660 | 585 | 60분 (100.0%) | - | #5 | 196,700원 | +3.85% |
| 12 | 삼성SDI 006400 | 532 | 57분 (95.0%) | - | #3 | 444,000원 | +2.30% |
| 13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485 | 60분 (100.0%) | - | #9 | 78,500원 | +0.51% |
| 14 | 현대차 005380 | 338 | 60분 (100.0%) | - | #12 | 455,000원 | -0.55% |
| 15 | 한진칼 180640 | 259 | 52분 (86.7%) | - | #3 | 142,200원 | +5.57% |
| 16 | 한양이엔지 045100 | 217 | 28분 (46.7%) | - | #5 | 34,850원 | +11.16% |
| 17 | SK스퀘어 402340 | 195 | 57분 (95.0%) | - | #12 | 1,369,000원 | -2.84% |
| 18 | 대화제약 067080 | 187 | 27분 (45.0%) | - | #6 | 10,170원 | +13.89% |
| 19 | 위메이드맥스 101730 | 167 | 27분 (45.0%) | - | #3 | 5,400원 | +2.08% |
| 20 | 레메디 387690 | 154 | 10분 (16.7%) | - | #3 | 20,700원 | +0.00% |
코스피는 외국인(-1조8,617억)과 기관(-2조7,491억)의 동반 대규모 매도로 8.95% 폭락하며 6,806.93에 마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검은 월요일'을 기록했다.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을 주도한 가운데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4,443억)로 4.55% 하락했으며, 양 시장 모두 개인이 홀로 매수(코스피 +4조5,559억, 코스닥 +2,654억)하며 낙폭을 일부 방어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외국인·기관의 추가 매도 압력 지속 여부와 환율 안정화 흐름, 미국 증시 동향이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