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대한광통신 KQ | 14,040 | +22.51% | 5,839억 |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규제 추진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 뉴스 |
| 2 | 알테오젠 KQ | 348,000 | +14.10% | 3,553억 |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지분 5% 확대 공시에 투심 급등 뉴스 |
| 3 | 제주반도체 KQ | 87,700 | +16.31% | 4,175억 |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 속 초고수 투자자 매수세 유입 뉴스 |
| 4 | 주성엔지니어링 KQ | 144,800 | +13.30% | 2,238억 | SK하이닉스 54조원 투자 규모 확정 공시에 장비주 수혜 부각 뉴스 |
| 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P | 1,152,000 | +5.01% | 2,740억 |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미 국방부 무기 증산 긴급 지시에 방산 기대감 뉴스 |
| 6 | 삼성SDI KP | 481,500 | +4.90% | 1,985억 | ESS·BBU 실적 호조와 전고체 배터리 등 신사업 기대감 부각 뉴스 |
| 7 | 현대차 KP | 408,000 | +3.16% | 1,854억 | 하이브리드차 수요 확대 속 기관·개인 매수세 유입 뉴스 |
| 8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KP | 823,000 | +11.07% | 1,507억 | 증권사 목표가 130만원 상향과 천궁 중동 수출 확대 기대감 뉴스 |
| 9 | GS건설 KP | 34,900 | +10.27% | 1,670억 | 전기요금 차등제 추진에 따른 비수도권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 뉴스 |
| 10 | 산일전기 KP | 183,800 | +16.85% | 1,197억 |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데이터센터 특수변압기 수주 확대 기대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299.66 (+0.65%)RSI 43


| 개인 | +1조 1,030억 |
| 외국인 | -1조 5,348억 |
| 기관 | +3,919억 |
코스닥854.47 (+6.97%)RSI 57


| 개인 | -7,983억 |
| 외국인 | +2,317억 |
| 기관 | +5,670억 |

지난 08/05 미국의 중국산 광통신 부품 수입금지 추진 소식으로 강하게 반응한 데 이어, 오늘도 같은 재료의 연속 반영으로 추가 급등세를 보였다. 미국이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를 구체적으로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재확인되면서 국내 광통신 대표주로서 반사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광케이블 수요 증가 구조와 맞물려 수급이 집중되고 있으며, 미국 정책 입법 진행 상황이 향후 핵심 변수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알테오젠 지분을 5% 이상으로 확대했다는 공시가 촉매가 되어 급등세를 기록했다. 직전 08/06, 08/04 등장 시에는 별다른 신규 재료 없이 수급 주도 상승(C등급)에 머물렀으나, 이번 블랙록 지분 확대라는 명확한 신규 호재가 추가되며 등급이 상향된다. 하반기 기술수출 마일스톤 수령 기대와 맞물려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추가 라이선스 계약 여부가 중기 주가 방향을 결정할 핵심 포인트다.

상위 1%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를 매도하고 제주반도체를 매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제주반도체는 저전력 모바일·AI 엣지 메모리 전문 팹리스로, AI 데이터센터 및 엣지 디바이스용 메모리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다. 반도체 대형주 대비 소외됐던 팹리스·소부장 종목군으로의 순환매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지가 단기 핵심 변수다.

SK하이닉스가 54조원 규모의 설비투자 계획을 공식 공시로 확정하면서, 핵심 장비 납품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이 강하게 반응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HBM 및 DRAM 공정용 ALD 장비 분야에서 SK하이닉스의 주요 협력사로, 투자 확정에 따른 장비 발주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점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SK하이닉스의 실제 장비 발주 시점과 수주 공시가 후속 모멘텀의 핵심이 될 것이다.

08/04, 08/06, 08/07 연속 등장에 이어 오늘도 방산 테마의 핵심 종목으로 주목받았다. 미국 국방부가 긴급 무기 증산을 지시했다는 소식과 함께 '상반기는 시작일 뿐, 하반기 물량이 더 많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오며 방산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며칠 연속 같은 맥락의 방산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어 이전 B등급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신규 수출 계약 체결 공시가 등급 상향의 트리거가 될 것이다.

08/07 미국 폴리실리콘 관세 이슈로 이차전지 섹터 전반이 동반 급등한 데 이어, 오늘은 ESS·BBU 고공행진 실적과 전고체 배터리·로봇 신사업 탄력이라는 자체 재료가 부각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호재의 연속 반영에 더해 증권사 리포트에서 신사업 성장성이 재조명되며 수급이 유입됐다.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개발 로드맵 업데이트와 ESS 수주 동향이 향후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다.

미국 기술주 훈풍과 기관·개인의 동반 매수세로 코스피가 6300선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대형주 현대차가 동반 상승했다. 뚜렷한 단독 재료보다는 시장 전반의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자동차 섹터의 순환매 수급이 작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아 노조의 자사주 요구 등 노사 불확실성이 잠재 리스크이며, 미국 관세 협상 진행 상황이 중기 주가의 핵심 변수다.

08/04 K방산 기대감으로 B등급을 기록한 데 이어, 오늘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천궁 중동 수출 대응을 위한 생산기지 확장 계획과 SK증권의 긍정적 실적 전망(올해 천궁 매출 5000억원 예상)이라는 구체적 신규 재료가 추가됐다. 미국 국방부의 긴급 무기 증산 지시라는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기조도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동향 천궁 수출 계약 규모 확정 및 추가 국가 수출 공시가 향후 핵심 모멘텀이다.

08/04, 08/06 연속 상승에 이어 오늘은 정부의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추진이라는 신규 정책 재료가 가세하며 추가 급등했다.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GS건설에 직접적인 수혜로 연결되는 논리이며, 2분기 대형건설사 어닝 서프라이즈 흐름도 긍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기요금 차등제의 실제 입법화 일정과 GS건설의 데이터센터 수주 공시가 지속 상승의 핵심 변수다.

산일전기가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하고, 글로벌 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수주가 쾌속 질주하고 있다는 소식이 동시에 부각되며 급등했다. 실적 확인과 수주 모멘텀이 동시에 작용하는 강한 조합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와의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공시가 추가 상승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마키나락스 | +63.6% | +64.2% | 1,357억 | AI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IPO 흥행하며 상장 직후 급등 뉴스 |
| 2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4.7% | +25.4% | 2,233억 | 미 국방부 무기 증산 지시로 방산 수혜 기대감 집중 뉴스 |
| 3 | GS건설 | +43.2% | +43.9% | 1,527억 | 전기요금 차등제 추진으로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건설 수혜 부각 뉴스 |
| 4 | SK하이닉스 | -10.1% | -9.4% | 7.1조 | 투자 규모 확정 소식이 장비주에 집중되며 본주는 상대적 소외 뉴스 |
| 5 | 대한광통신 | +51.1% | +51.8% | 3,031억 |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규제 추진으로 반사수혜 기대 뉴스 |
| 6 | 비큐AI | +89.5% | +90.2% | 119억 | 코스닥 급반등 장세 속 단기 수급 쏠림으로 급등 뉴스 |
| 7 | 한화솔루션 | +41.5% | +42.1% | 2,857억 | 미국의 중국산 폴리실리콘 관세 부과로 태양광 사업 수혜 기대 뉴스 |
| 8 | 상상인증권 | +77.8% | +78.5% | 70억 | 수협 인수 기대감 및 동전주 탈출·주식 병합 이슈로 급등 뉴스 |
| 9 | RF머트리얼즈 | +76.5% | +77.2% | 207억 |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소재 수혜 테마로 수급 집중 뉴스 |
| 10 | 유니켐 | +75.7% | +76.4% | 63억 | 뚜렷한 재료 없이 수급 쏠림으로 단기 급등 후 투자경고 지정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1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64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2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617 | 440분 (99.8%) | 261분 | #1 | 230,000원 | -0.43%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487 | 440분 (99.8%) | 160분 | #1 | 1,429,000원 | +0.49% |
| 3 | 대한광통신 010170 | 6,706 | 387분 (87.8%) | 18분 | #1 | 13,980원 | +21.99% |
| 4 | 삼성전기 009150 | 6,017 | 439분 (99.5%) | - | #3 | 1,273,000원 | -0.39% |
| 5 | 알테오젠 196170 | 5,816 | 431분 (97.7%) | - | #3 | 349,000원 | +14.43% |
| 6 | 제주반도체 080220 | 5,305 | 373분 (84.6%) | - | #2 | 87,800원 | +16.45% |
| 7 | 광전자 017900 | 3,100 | 294분 (66.7%) | - | #3 | 8,910원 | +14.08% |
| 8 | 마키나락스 477850 | 3,033 | 321분 (72.8%) | - | #3 | 32,900원 | +13.25% |
| 9 | 한화솔루션 009830 | 2,660 | 344분 (78.0%) | - | #4 | 35,350원 | +4.28% |
| 10 | 에코프로 086520 | 2,475 | 322분 (73.0%) | - | #4 | 93,500원 | +8.72% |
| 11 | 산일전기 062040 | 2,421 | 288분 (65.3%) | - | #3 | 183,800원 | +16.85% |
| 12 | NAVER 035420 | 2,207 | 342분 (77.6%) | - | #7 | 210,500원 | +0.24% |
| 13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2,203 | 346분 (78.5%) | - | #3 | 79,900원 | +3.63% |
| 14 | 대원전선 006340 | 2,182 | 276분 (62.6%) | - | #3 | 14,830원 | +7.54% |
| 15 | OCI홀딩스 010060 | 1,792 | 172분 (39.0%) | 2분 | #1 | 283,500원 | +4.04% |
| 16 | LG전자 066570 | 1,698 | 278분 (63.0%) | - | #4 | 190,100원 | +2.76% |
| 17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1,516 | 222분 (50.3%) | - | #3 | 144,800원 | +13.30% |
| 18 | 삼성SDI 006400 | 1,195 | 173분 (39.2%) | - | #7 | 482,500원 | +5.12% |
| 19 | 솔트룩스 304100 | 965 | 85분 (19.3%) | - | #3 | 18,260원 | +7.67% |
| 20 | GS건설 006360 | 910 | 125분 (28.3%) | - | #4 | 34,900원 | +10.27% |
코스피는 미국 금리인상 우려 완화와 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공시에 따른 반도체 장비주 급등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6,299.66(+0.65%)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자금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6.97% 급등해 854.47을 기록했다. 수급 면에서 코스피는 외국인이 1조 5,348억 원을 순매도하며 강한 매도세를 보였으나 개인(+1조 1,030억)과 기관(+3,919억)이 이를 방어했고, 코스닥은 기관(+5,670억)과 외국인(+2,317억)이 동반 순매수하며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강한 수급을 보였다. 다음 거래일에는 미 CPI 발표 결과에 따른 금리 경로 변화와 원·달러 환율 재반등 여부가 외국인 수급의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