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KP | 1,668,000 | +5.77% | 6.6조 | 월가 저평가 분석과 미국 반도체 훈풍에 AI 반도체 수혜 부각 뉴스 |
| 2 | 삼성전기 KP | 1,356,000 | +14.43% | 1.4조 | LG이노텍과 함께 MSCI 편입 기대 및 테슬라 공급 소식에 동반 급등 뉴스 |
| 3 | 대원전선 KP | 15,450 | +12.04% | 6,777억 | AI 데이터센터 증설·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로 공장 가동률 97% 부각 뉴스 |
| 4 | SK스퀘어 KP | 1,119,000 | +5.57% | 7,614억 | 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 추진 소식에 최대주주로서 수혜 기대감 뉴스 |
| 5 | 효성중공업 KP | 2,985,000 | +12.43% | 1,771억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속 수주목표 12조원 성장성 부각 뉴스 |
| 6 | 마키나락스 KQ | 29,800 | +29.85% | 1,323억 | HD한국조선해양 용접 로봇 피지컬AI 프로젝트 협력 소식에 상한가 뉴스 |
| 7 | LS ELECTRIC KP | 212,000 | +7.61% | 1,372억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전력설비주 동반 강세 뉴스 |
| 8 | LG전자 KP | 179,500 | +8.46% | 2,377억 | 급락 후 펀더멘털 재평가 속 증권가 목표가 상향 투자심리 회복 뉴스 |
| 9 | 대한광통신 KQ | 12,070 | +18.57% | 4,834억 | 미국 정부의 중국산 광통신 부품 수입 금지법 추진 소식에 수혜 급등 뉴스 |
| 10 | 한화솔루션 KP | 30,150 | +12.50% | 2,372억 | 김동관 수석부회장의 유상증자 직접 참여와 태양광 실적 반등 기대감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598.26 (+3.76%)RSI 46


| 개인 | -1조 8,793억 |
| 외국인 | +2조 757억 |
| 기관 | -2,479억 |
코스닥799.59 (+2.42%)RSI 50


| 개인 | +5,171억 |
| 외국인 | -4,039억 |
| 기관 | -1,254억 |

07/31 상한가 재료(AI 투자 확신 회복)의 연속 반응으로, 월가에서 'SK하이닉스 아직 저평가'라는 리포트가 나오고 미국 ADR이 큰 폭으로 오른 것이 외국인 순매수의 방아쇠가 됐다. 코스피 전반의 급반등 속에서도 반도체 대장주로서 시장 상승을 주도하며 외국인이 집중 매수한 핵심 종목으로 자리했다. 향후 HBM 신규 공급 계약 및 분기 실적 발표가 주가의 다음 변곡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07/31 AI 부품 핵심주로 상한가 근접 급등한 이후, 08/03 급락장에서 반사 매수 유입에 그쳤지만 오늘은 미국 AI·반도체 훈풍이 재점화되면서 외국인 자금이 다시 집중 유입됐다. AI 서버용 MLCC 및 고부가 부품 수요 확대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주가를 지지하며 동종 LG이노텍과 함께 동반 두 자릿수 급등세를 연출했다. 3분기 AI 부품 수주 현황 및 실적 가이던스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07/31 MS 실적 계기 AI 전력망 테마로 두 자릿수 급등했던 대원전선이 오늘도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전력망 투자 확대 기대감을 재료로 강세를 이어갔다. 공장 가동률이 이미 97%에 달한다는 보도가 실적 가시성을 높이며 매수세를 자극했고, 전선·전력 인프라 업종 전반의 동반 강세 속에서 상대적 강도가 두드러졌다.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는 한 중장기 수주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고평가 부담도 함께 점검이 필요하다.

07/31 B+, 08/04 B에 이어 오늘도 SK하이닉스의 강세가 지주사인 SK스퀘어로 연속 반영됐다. SK하이닉스 ADR 급등과 월가의 저평가 리포트가 외국인 매수를 촉발하면서,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감이 동반 상승으로 이어졌다. 다만 SK하이닉스 나스닥 IPO 이슈도 가치 재평가 재료로 함께 거론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07/31·08/03 연속으로 B+ 등급을 기록한 효성중공업이 오늘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기대감과 함께 증권가의 12조 수주목표 달성 긍정 평가 리포트가 맞물려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캐터필러의 호실적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 사이클 확인의 방아쇠가 됐고, 국내 전력기기주 전반의 동반 강세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신고가 경신 여부와 실제 수주 공시가 다음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마키나락스가 HD한국조선해양의 용접 로봇 '피지컬AI' 프로젝트 협력사로 부각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조선 업종 내 AI 로봇 자동화 수요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테마 수혜를 넘어 실질적 사업 모멘텀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외국인도 당일 집중 매수에 나섰다. 피지컬AI·로봇 자동화가 조선과 결합하는 신규 내러티브가 형성됐다는 점에서 후속 수주 공시 및 파트너십 확대가 주목된다.

07/31 MS 실적 계기로 B+ 등급을 기록했던 LS ELECTRIC이 오늘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 속에서 전력기기주 동반 강세 흐름에 올라탔다. 효성중공업 등 경쟁사와 함께 전력 인프라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며 외국인 매수가 유입됐다. 향후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계약 공시가 나올 경우 한 단계 추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피지컬AI 로봇 및 전장 사업 성장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피 급반등 국면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되며 두 자릿수에 근접한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완성차·부품·소재 전반의 동반 강세 흐름도 전장 사업 모멘텀을 재조명하게 했으며, 과도한 낙폭에 대한 되돌림 매수도 동시에 작용했다. 하반기 피지컬AI 로봇 사업화 로드맵 공개 여부가 추가 상승의 핵심 트리거가 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광통신 부품 수입 금지법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대한광통신을 비롯한 국내 광통신주가 대체 수혜주로 급부상했다. 오이솔루션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업종 전반이 동반 강세를 보인 가운데, 대한광통신은 코스닥 내에서도 거래량이 폭증하며 장중 최고 21%까지 급등했다. 미중 기술 갈등의 구체적인 입법 조치가 신규 재료로 작용한 만큼 법안 진행 상황과 미국향 수주 동향이 지속적인 모니터링 포인트다.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직접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주주의 책임 경영과 주가 저평가 인식이 맞물려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태양광 사업의 실적 반등 기대감도 함께 부각되면서 기관이 집중 매수에 나섰고, 신재생에너지주 전반의 동반 강세 속에서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유증 공모 결과 및 3분기 태양광 실적 확인이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 분기점이 될 것이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2.5% | +19.1% | 10.8조 | 월가 저평가 평가와 외국인 순매수에 반도체 훈풍 수혜 뉴스 |
| 2 | 지엔씨에너지 | +58.3% | +74.8% | 770억 | 구체적 강세 재료 불분명, 시장 전반 상승 분위기에 동반 급등 뉴스 |
| 3 | 효성중공업 | +32.3% | +48.8% | 1,949억 |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수주 목표 12조 달성 기대감 부각 뉴스 |
| 4 | 삼성전기 | +15.3% | +31.8% | 1.2조 |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와 반도체·전장 부품 업황 개선 기대 뉴스 |
| 5 | SK스퀘어 | +15.1% | +31.6% | 9,580억 |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성공에 지주사 가치 재평가 기대 뉴스 |
| 6 | 삼성전자 | +1.5% | +18.0% | 8.8조 | 미·중 무역 불확실성 완화로 외국인 매수세 집중 뉴스 |
| 7 | RF머트리얼즈 | +69.4% | +86.0% | 132억 |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광통신 부품 수입 금지 추진 수혜 뉴스 |
| 8 | 대한광통신 | +45.5% | +62.0% | 1,710억 | 미국의 중국산 광통신 부품 수입 금지 법안 추진에 대체 수요 기대 뉴스 |
| 9 | 대원전선 | +23.3% | +39.8% | 2,564억 |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부각 뉴스 |
| 10 | 야스 | +59.9% | +76.4% | 129억 | 차세대 OLED 증착 기술력과 실적 기대감에 급등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1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49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2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728 | 441분 (100.0%) | 349분 | #1 | 247,500원 | +3.13%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467 | 441분 (100.0%) | 91분 | #1 | 1,682,000원 | +6.66% |
| 3 | 삼성전기 009150 | 6,993 | 440분 (99.8%) | - | #3 | 1,348,000원 | +13.76% |
| 4 | 대원전선 006340 | 6,595 | 391분 (88.7%) | 1분 | #1 | 15,460원 | +12.11% |
| 5 | 대한광통신 010170 | 6,030 | 391분 (88.7%) | - | #3 | 12,030원 | +18.17% |
| 6 | NAVER 035420 | 4,820 | 439분 (99.5%) | - | #5 | 229,500원 | +1.32% |
| 7 | SK이터닉스 475150 | 4,220 | 391분 (88.7%) | - | #3 | 57,700원 | +3.41% |
| 8 | LG전자 066570 | 3,535 | 385분 (87.3%) | - | #5 | 179,700원 | +8.58% |
| 9 | 한화솔루션 009830 | 2,749 | 333분 (75.5%) | - | #4 | 30,250원 | +12.87% |
| 10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2,275 | 365분 (82.8%) | - | #6 | 77,100원 | +5.62% |
| 11 | 광전자 017900 | 1,979 | 225분 (51.0%) | - | #4 | 7,250원 | +24.57% |
| 12 | 디앤디파마텍 347850 | 1,775 | 236분 (53.5%) | - | #6 | 53,300원 | -17.75% |
| 13 | 코오롱티슈진 950160 | 1,753 | 154분 (34.9%) | - | #3 | 18,660원 | +17.21% |
| 14 | 현대차 005380 | 1,663 | 401분 (90.9%) | - | #10 | 405,500원 | +3.31% |
| 15 | 이랜시스 264850 | 1,557 | 109분 (24.7%) | - | #3 | 6,530원 | +29.82% |
| 16 | 두산퓨얼셀 336260 | 1,519 | 125분 (28.3%) | - | #3 | 34,900원 | +22.03% |
| 17 | 솔트룩스 304100 | 1,356 | 121분 (27.4%) | - | #3 | 18,590원 | +9.35% |
| 18 | 코스모로보틱스 439960 | 1,354 | 136분 (30.8%) | - | #3 | 18,930원 | +5.28% |
| 19 | LG이노텍 011070 | 1,334 | 203분 (46.0%) | - | #5 | 600,000원 | +14.29% |
| 20 | 알테오젠 196170 | 1,285 | 149분 (33.8%) | - | #4 | 278,500원 | +4.31% |
미국 증시 최고치 경신과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맞물리며 코스피는 3.76% 급등해 6,598.26에 마감, 코스닥도 2.42% 상승하며 양 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 757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 8,793억 원, 2,479억 원을 순매도했고, 삼성전자(+2.5%)와 SK하이닉스(+5.8%) 등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외국인 매수세 지속 여부와 함께 6,600선 안착 가능성, 그리고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리스크 잔존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