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KP | 1,718,000 | +29.95% | 17.4조 | MS 깜짝 실적로 AI 투자 우려 해소되며 반도체 숏커버링 폭발 뉴스 |
| 2 | 삼성전자 KP | 262,500 | +26.81% | 14.8조 | MS 깜짝 실적에 AI 투자 회의론 걷히며 반도체 랠리 동참 뉴스 |
| 3 | SK스퀘어 KP | 1,038,000 | +29.91% | 1.1조 | SK하이닉스 상한가에 최대주주 SK스퀘어 동반 상한가 뉴스 |
| 4 | 삼성전기 KP | 1,142,000 | +29.92% | 6,919억 | AI 부품 호황 속 영업익 두 배 전망에 반도체 훈풍 동반 급등 뉴스 |
| 5 | 한미반도체 KP | 214,500 | +27.98% | 4,555억 | AI 반도체 투심 회복에 HBM 핵심 장비주로 강한 매수세 유입 뉴스 |
| 6 | LS ELECTRIC KP | 184,800 | +22.95% | 3,093억 | MS 실적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 재확산에 전력주 강세 뉴스 |
| 7 | 삼성물산 KP | 351,500 | +19.56% | 4,175억 | 반도체 훈풍 속 삼성 그룹주 동반 폭등 랠리 뉴스 |
| 8 | 효성중공업 KP | 2,417,000 | +27.61% | 2,445억 | MS 깜짝 실적에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 부각 뉴스 |
| 9 | 주성엔지니어링 KQ | 124,500 | +26.65% | 3,005억 | 반도체 급등에 HBM 관련 장비주로 매수세 집중 뉴스 |
| 10 | 대원전선 KP | 13,000 | +25.97% | 1,996억 | MS 실적 호조로 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전선주 급등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595.45 (+17.91%)RSI 45


| 개인 | -10조 3,835억 |
| 외국인 | +8조 7,906억 |
| 기관 | +1조 3,903억 |
코스닥719.76 (+11.63%)RSI 40


| 개인 | -5,558억 |
| 외국인 | +2,514억 |
| 기관 | +3,025억 |

마이크로소프트의 깜짝 실적 발표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시장 불안이 일거에 해소되면서 HBM 최대 수혜주인 SK하이닉스에 외국인 자금이 집중 유입됐다. 07/27 등장 당시 'AI 동맹 훈풍+실적 호조 기대 외국인 귀환' 재료의 연속 반영으로, 이번엔 MS 실적이라는 구체적 확인 재료가 추가되며 17년 만의 상한가로 이어졌다. 향후 3분기 HBM 공급 계약 업데이트 및 엔비디아향 물량 확대 여부가 다음 모멘텀의 핵심이다.

MS의 AI 인프라 투자 지속 확인과 빅테크 실적 훈풍이 글로벌 반도체 수요 우려를 한꺼번에 털어내며 삼성전자에 외국인·기관 동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됐다. HBM 경쟁력 회복 기대감과 파운드리 수주 모멘텀이 맞물려 시장 전반의 반등을 선도했으며, AI 아이폰 출시 기대까지 더해지며 수급이 집중됐다. 향후 3분기 실적 발표와 HBM3E 양산 진척 상황이 추세 지속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상한가의 직접 수혜 지주사로서 SK스퀘어가 동반 상한가에 근접하는 강세를 보였다. AI 투자 회의론이 걷히고 MS 실적 서프라이즈가 확인되자,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가 즉각 반영되며 외국인 순매수가 집중됐다.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주식 직접 매수 소식도 오너 책임경영 신호로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핵심 부품사로서 MS 실적 발표 이후 AI 투자 지속에 대한 확신이 회복되며 삼성전기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MLCC·패키지기판 등 AI 서버 수요와 AI 아이폰 부품 공급 기대감이 동시에 작용하며 삼성그룹주 동반 폭등 랠리의 수혜를 받았다. 향후 AI 스마트폰 부품 수주 확대 및 3분기 MLCC 가격 동향이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다.

HBM 패키징 장비 독점 공급사로서 SK하이닉스 상한가의 직접적 수혜를 받았으며, AI 투자 확신 회복으로 HBM 장비 추가 발주 기대감이 높아졌다. 장중 두 차례 VI가 발동될 만큼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20만원선을 단숨에 회복하며 기술적 저항선도 돌파했다. 향후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 일정과 TC본딩 장비 추가 수주 여부가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투자 지속 확인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성장이 재확인되면서 LS ELECTRIC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소를 위한 변압기·ESS 수요 증가 수혜주로 부각되며 반도체주와 함께 전력주 동반 급등을 이끌었다. 향후 북미 데이터센터향 수주 추가 공시 및 ESS 사업 확대 여부가 지속 상승의 핵심 열쇠다.

삼성전자·삼성전기 등 삼성그룹 핵심 계열사들의 동반 폭등으로 삼성물산의 보유 지분 가치가 일제히 급상승하면서 지주사 할인 해소 기대가 강하게 부각됐다. 외국인이 코스피 전반에 대규모 순매수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삼성그룹주 전반에 걸친 바스켓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삼성 계열사 실적 개선 추이와 지주사 할인 해소 여부가 중기 모멘텀의 핵심 포인트다.

마이크로소프트 깜짝 실적에서 AI 인프라 투자 지속이 확인되면서 초고압 변압기·ESS 등 전력기기 최대 수혜주인 효성중공업에 강력한 매수세가 집중됐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심화로 중전기기 수요가 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도체 투심 회복과 맞물려 상한가 근접까지 주가를 끌어올렸다. 향후 북미 전력기기 수주 잔고 공시 및 3분기 실적 발표가 다음 모멘텀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07/27에 이어 반도체 장비·소부장 AI 수혜주로 다시 상위권에 등장하며 SK하이닉스 상한가의 연속 수혜를 받았다. AI 투자 회의론 해소와 함께 HBM·낸드 장비 수주 기대감이 재점화되면서 장중 12만원선을 돌파하는 강세를 보였다. 지난 07/27 호재의 연속 반영으로, 향후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설비투자 확대 공시가 추가 모멘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깜짝 실적으로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이 확인되면서 전력망 인프라 필수재인 전선 수요 성장 기대가 높아져 대원전선이 강세를 보였다. AI 시대 전력 인프라 확충 핵심 테마주로 부각되며 반도체 훈풍과 전력주 강세의 동반 수혜를 받았다. 향후 국내외 전력망 투자 관련 수주 공시 및 구리 가격 동향이 실적 연동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변수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0.9% | -2.3% | 13.5조 | 미국 빅테크 훈풍으로 반도체 투심 급반등, 17년 만에 상한가 기록 뉴스 |
| 2 | 삼성전자 | +6.6% | +5.2% | 10.7조 | 반도체 업종 전반 급등세에 동반 폭등하며 강한 반등 시현 뉴스 |
| 3 | 씨피시스템 | +24.9% | +23.5% | 1,040억 | 로봇·반도체 인접 테마 수급 유입으로 연속 강세 흐름 형성 뉴스 |
| 4 | 코스모로보틱스 | +4.4% | +3.0% | 1,068억 | 로봇주 투자심리 회복 흐름 속 수급 집중으로 상승 마감 뉴스 |
| 5 | 셀리드 | +63.7% | +62.3% | 119억 | 급등으로 투자경고 지정예고될 만큼 단기 급등세 집중 뉴스 |
| 6 | 에스피지 | +33.5% | +32.1% | 1,007억 | 로봇주 투자심리 회복 기대감에 수급 몰리며 강한 상승세 뉴스 |
| 7 | 삼양식품 | +2.9% | +1.5% | 1,301억 | 탄탄한 실적 성장세가 재조명되며 조정장 속에서도 차별적 강세 뉴스 |
| 8 | 달바글로벌 | -6.7% | -8.1% | 750억 | 글로벌 투자사 편입·외국인 지분 확대로 관심 지속 뉴스 |
| 9 | 가온칩스 | +22.6% | +21.1% | 200억 | 온디바이스 AI 확산 기대감에 관련 설계주로 수급 집중 뉴스 |
| 10 | 주성엔지니어링 | -10.3% | -11.7% | 2,357억 |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에 반도체 장비주 전반 동반 급등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0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51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0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637 | 440분 (100.0%) | 277분 | #1 | 265,000원 | +28.02%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523 | 440분 (100.0%) | 163분 | #1 | 1,718,000원 | +29.95% |
| 3 | 삼성전기 009150 | 7,308 | 440분 (100.0%) | - | #3 | 1,142,000원 | +29.92% |
| 4 | 한미반도체 042700 | 5,752 | 439분 (99.8%) | - | #3 | 214,500원 | +27.98% |
| 5 | 에스피지 058610 | 5,539 | 378분 (85.9%) | - | #3 | 94,900원 | +23.57% |
| 6 | NAVER 035420 | 5,405 | 438분 (99.5%) | - | #3 | 208,000원 | +6.83% |
| 7 | 현대차 005380 | 4,995 | 438분 (99.5%) | - | #4 | 388,000원 | +10.54% |
| 8 | SK스퀘어 402340 | 4,965 | 432분 (98.2%) | - | #3 | 1,038,000원 | +29.91% |
| 9 | SK이터닉스 475150 | 4,732 | 390분 (88.6%) | - | #3 | 45,400원 | +8.61% |
| 10 | 금호타이어 073240 | 4,590 | 402분 (91.4%) | - | #3 | 7,280원 | +19.74% |
| 11 | 대원전선 006340 | 4,321 | 388분 (88.2%) | - | #4 | 13,000원 | +25.97% |
| 12 | LS ELECTRIC 010120 | 3,669 | 436분 (99.1%) | - | #6 | 184,800원 | +22.95% |
| 13 | LG전자 066570 | 2,280 | 404분 (91.8%) | - | #5 | 161,200원 | +8.92% |
| 14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2,061 | 407분 (92.5%) | - | #8 | 67,400원 | +11.96% |
| 15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1,558 | 178분 (40.5%) | - | #3 | 11,185원 | +59.90% |
| 16 | 매드업 0039P0 | 1,426 | 171분 (38.9%) | - | #3 | 7,090원 | +7.42% |
| 17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1,209 | 272분 (61.8%) | - | #6 | 124,100원 | +26.25% |
| 18 | 제주반도체 080220 | 1,176 | 142분 (32.3%) | - | #3 | 65,100원 | +29.94% |
| 19 | 삼성전자우 005935 | 1,003 | 122분 (27.7%) | - | #4 | 188,400원 | +24.77% |
| 20 | 테스 095610 | 969 | 90분 (20.5%) | - | #3 | 130,000원 | +30.00% |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깜짝 실적 발표가 촉매가 되어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02포인트(+17.91%) 급등, 사상 최대 상승폭·상승률을 동시에 경신하며 6,595.45로 마감하였고, 코스닥도 11.63% 동반 급등하였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8조 7,906억 원을 순매수하며 역대 최대 외국인 순매수 기록을 세웠고, SK하이닉스가 상한가(+30%)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코스피에서 10조 3,835억 원을 대규모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하였다. 다음 거래일에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여부와 미국 추가 빅테크 실적 및 연준 통화정책 관련 이벤트가 상승 모멘텀 지속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