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KP | 2,425,000 | +10.88% | 18.1조 | KB증권 목표가 상향과 AI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에 급반등 뉴스 |
| 2 | 삼성전자 KP | 309,500 | +8.22% | 9.5조 | HBM 엔비디아 공급 독주 기대감과 2분기 실적 발표 앞둔 저가 매수 뉴스 |
| 3 | SK스퀘어 KP | 1,589,000 | +4.20% | 2.0조 |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및 ADR 상장 효과 기대감에 강세 뉴스 |
| 4 | 삼성전기 KP | 1,989,000 | +3.27% | 2.2조 | 미국 반도체 쇼크 회복세 속 실적 기대감에 상승 반전 뉴스 |
| 5 | 신한지주 KP | 107,300 | +4.99% | 2,912억 | 2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과 하반기 자사주 9000억 매입 기대감 뉴스 |
| 6 | KB금융 KP | 170,100 | +3.09% | 2,655억 | 변동성 장세 속 방어주 매력 부각 및 은행주 동반 강세 뉴스 |
| 7 | 하나금융지주 KP | 125,600 | +3.97% | 1,238억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과 급락장 방어주 매력 부각 뉴스 |
| 8 | 셀트리온 KP | 183,600 | +3.96% | 1,559억 |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과 영업익 4300억 실적 호조 뉴스 |
| 9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P | 1,175,000 | +5.29% | 2,957억 | 코스피 순환매 최고 수혜주로 부각되며 미국·유럽 수주 기대감 확대 뉴스 |
| 10 | 삼성물산 KP | 433,500 | +6.64% | 2,773억 | 건설·패션 부문 호조에 따른 2분기 실적 견조 전망과 밸류업 기대감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8,088.34 (+5.76%)RSI 48


| 개인 | -2조 6,845억 |
| 외국인 | -2조 2,326억 |
| 기관 | +4조 8,335억 |
코스닥868.41 (+0.19%)RSI 37


| 개인 | +1,516억 |
| 외국인 | -647억 |
| 기관 | -1,019억 |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와 글로벌 AI 수요 회복 심리가 맞물리며 전일 급락에 대한 강한 반등 매수세가 집중됐다. HBM 수요 지속 및 엔비디아향 공급 확대 기대감이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매수 복귀 신호가 포착되며 코스피 지수 회복의 핵심 동력 역할을 했다. 향후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서 HBM 출하량 및 마진 개선 여부가 주가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06/30 자사주 매입 발표 호재의 연속 반영과 함께 '구글 잡고 엔비디아로' 삼성전자 HBM 독주 예고 보도가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강한 반등을 이끌었다.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곧 도래할 2분기 실적 발표가 성장 궤도 재확인의 분기점으로 부각되며 저가 매수 유인이 높아졌다. 실적 발표에서 HBM 공급 계약 구체화 여부와 파운드리 수율 개선 진행 상황이 핵심 확인 포인트다.

06/30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 07/01 나홀로 강세에 이어 SK하이닉스 본주가 급등하면서 지주사 할인율 축소 기대감이 재부각됐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상승이 직접적으로 SK스퀘어 순자산가치(NAV)를 끌어올리는 구조로, 본주 대비 낮은 상승률은 여전히 디스카운트 해소 여지가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반도체 업황 모멘텀이 유지되는 한 SK스퀘어의 지주사 할인 해소 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다.

06/30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수혜 및 온디바이스 AI 기판 수요 급부상 호재의 연속 반영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반등에 동반 상승하면서 MLCC 및 반도체 패키지 기판 실적 개선 기대감이 재부각됐으며, 장중 197만 원을 터치하는 등 매수세가 집중됐다. 다가오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서버향 기판 수주 현황과 마진 회복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07/02 목표주가 상향 및 밸류업 톱픽 부각에 이어 오늘 2분기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하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를 최대 9000억 원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 계획이 발표되며 연이틀 강세를 이어갔다. 반도체주 급반등 속에서도 은행주는 방어주 성격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이중 호재로 독립적인 매수세를 유지했다. 2분기 실제 실적 발표 시 컨센서스 부합 여부와 자사주 매입 집행 타임라인이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다.

07/02 2Q 실적 상회 및 밸류업 기대로 급등한 데 이어 오늘도 시장 전반의 반등 흐름 속에서 은행주 동반 강세가 지속됐다. 코스피 급등에도 반도체주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은 이미 전일 선반영된 측면이 크며,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재확인됐다. 향후 자사주 매입 계획 구체화 및 2분기 실적 발표에서 CET1 비율 개선 여부가 추가 상승 모멘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07/02 2Q 실적 컨센서스 상회 기대와 은행주 동반 강세의 연속 반응으로 오늘도 강세를 유지했다. 반도체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됐으며, 신한지주·KB금융의 자사주 매입 확대 기조가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하나금융 자체적인 주주환원 강화 계획 발표 여부가 추가 상승을 위한 독립적 모멘텀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2분기 영업이익 약 4300억 원,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이 확인되며 실적 모멘텀이 주가를 강하게 지지했다. 코스피 급반등 속에서도 바이오 대형주로서 독립적인 실적 호재를 보유하며 K바이오 섹터 전반의 재평가 분위기를 주도했다. 향후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신규 품목 허가 및 미국·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경과가 중장기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07/01 KAI 지분 추가 확보 및 방산 섹터 로테이션 호재에 이어 오늘은 코스피 순환매의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며 미국·유럽 시장 공략 계획의 구체화 보도가 추가 상승 모멘텀을 제공했다. 반도체 변동성 구간에서 방산주로의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으며,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사이클 속에서 수출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미국·유럽 방산 계약의 실질적 수주 공시 여부가 향후 주가 레벨업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다.

삼성전자 지분 가치 급등이 삼성물산 순자산가치를 직접적으로 끌어올리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여기에 건설부문의 도시정비 수주 독주 및 성장엔진 가속화에 따른 밸류업 기대감이 더해지며 코스피 평균 상승률을 상회하는 강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NAV 재평가 흐름이 지속될지, 그리고 건설 수주 모멘텀의 지속 여부가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5.4% | -9.3% | 14.8조 | 미중 관세 협상 기대감에 반도체주 전반이 급반등하며 강세 뉴스 |
| 2 | 삼성전자 | -5.0% | -8.8% | 10.0조 | 관세 우려 완화로 반도체 섹터가 일제히 반등하며 동반 급등 뉴스 |
| 3 | 앱튼 | +100.1% | +96.3% | 52억 | 비상장사 투자 공시 및 우회상장 기대감으로 투기적 매수 유입 뉴스 |
| 4 | SK스퀘어 | -3.8% | -7.6% | 2.4조 |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되며 반도체 반등 수혜주로 주목 뉴스 |
| 5 | 주성엔지니어링 | +20.1% | +16.3% | 7,921억 | 외국인이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순환매 자금을 집중 유입 뉴스 |
| 6 | 대원전선 | +48.2% | +44.4% | 2,841억 |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 거래량 폭증하며 급등세 뉴스 |
| 7 | 신한지주 | +21.0% | +17.1% | 1,624억 | 하반기 자사주 최대 9000억 매입 계획 발표로 주주환원 부각 뉴스 |
| 8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0.1% | +16.2% | 2,687억 | 미·유럽 방산 수출 확대 구체화되며 코스피 순환매 최대 수혜 뉴스 |
| 9 | 금호건설 | +47.1% | +43.3% | 2,099억 | 건설주 순환매 유입 및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단기 급등 뉴스 |
| 10 | KB금융 | +17.8% | +13.9% | 2,564억 | 은행권 밸류업·자사주 매입 기대감으로 금융주 전반 강세 동참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3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15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6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706 | 443분 (100.0%) | 289분 | #1 | 310,500원 | +8.57%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571 | 443분 (100.0%) | 154분 | #1 | 2,434,500원 | +11.32% |
| 3 | 삼성전기 009150 | 7,228 | 443분 (100.0%) | - | #3 | 1,987,000원 | +3.17% |
| 4 | 대원전선 006340 | 6,361 | 394분 (88.9%) | - | #3 | 13,010원 | +8.51% |
| 5 | SK스퀘어 402340 | 5,449 | 441분 (99.5%) | - | #3 | 1,594,000원 | +4.52% |
| 6 | 현대차 005380 | 5,389 | 441분 (99.5%) | - | #4 | 492,000원 | +2.07% |
| 7 | HPSP 403870 | 4,802 | 382분 (86.2%) | - | #3 | 48,200원 | +10.30% |
| 8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4,785 | 394분 (88.9%) | - | #4 | 192,600원 | -15.34% |
| 9 | LS ELECTRIC 010120 | 4,125 | 441분 (99.5%) | - | #3 | 230,000원 | -2.75% |
| 10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3,266 | 345분 (77.9%) | - | #4 | 27,470원 | +24.67% |
| 11 | 마키나락스 477850 | 3,093 | 296분 (66.8%) | - | #3 | 23,350원 | +9.62% |
| 12 | 삼기에너지솔루션즈 419050 | 2,803 | 296분 (66.8%) | - | #3 | 1,686원 | -13.27% |
| 13 | LG전자 066570 | 2,653 | 441분 (99.5%) | - | #8 | 191,100원 | -0.62% |
| 14 | 미래나노텍 095500 | 2,130 | 213분 (48.1%) | - | #3 | 8,890원 | +23.30% |
| 15 | 가온전선 000500 | 1,899 | 210분 (47.4%) | - | #3 | 277,000원 | -1.07% |
| 16 | 져스텍 153890 | 1,532 | 202분 (45.6%) | - | #3 | 15,790원 | +29.96% |
| 17 | 삼성전자우 005935 | 1,491 | 243분 (54.9%) | - | #5 | 207,500원 | +9.96% |
| 18 | 한화오션 042660 | 1,473 | 179분 (40.4%) | - | #6 | 106,900원 | +2.30% |
| 19 | 우원개발 046940 | 1,414 | 111분 (25.1%) | - | #3 | 3,975원 | +4.47% |
| 20 | 에코프로 086520 | 1,358 | 246분 (55.5%) | - | #3 | 87,500원 | +0.69% |
코스피는 전일 급락에 대한 반발 매수와 삼성전자(+8%), SK하이닉스(+11%) 등 반도체 대형주의 급반등에 힘입어 5.76% 상승하며 8,088선으로 8,000선을 회복했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상승 탄력이 강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이 약 4조 8,335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조 2,326억 원, 2조 6,845억 원을 순매도해 대조를 이뤘으며, 코스닥은 수급 부담 속에 +0.19%의 강보합에 그쳐 대형주와의 양극화가 뚜렷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물 압력 지속 여부와 외국인 순매도 기조의 전환 여부가 8,000선 안착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