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KB금융 KP | 165,000 | +4.10% | 3,871억 | 2분기 실적 호조·자사주 매입 확대 기대에 은행주 방어주로 부각 뉴스 |
| 2 | 신한지주 KP | 102,200 | +6.02% | 1,873억 | 실적·금리 모멘텀 동반 부각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에 톱픽 선정 뉴스 |
| 3 | 한국콜마 KP | 113,700 | +6.46% | 1,435억 | 한국 화장품 수출 최대치 기록·2분기 실적 기대감에 급등 뉴스 |
| 4 | 아모레퍼시픽 KP | 119,400 | +5.11% | 867억 | 화장품 수출 호조·실적 기대감과 밸류업 수혜주로 동반 강세 뉴스 |
| 5 | 하나금융지주 KP | 120,800 | +3.78% | 1,334억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금리 모멘텀에 실적·주주환원 삼박자 부각 뉴스 |
| 6 | 하이브 KP | 213,500 | +4.66% | 947억 | 증권가 극단적 저평가 분석·코르티스·캣츠아이 성장에 엔터주 재평가 뉴스 |
| 7 | 현대로템 KP | 197,400 | +4.00% | 1,422억 | 폴란드 K2 조기 인도 효과로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회 기대 뉴스 |
| 8 | 계룡건설 KP | 25,800 | +8.40% | 1,392억 | 삼성·SK 호남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 기대감에 건설주 수혜 뉴스 |
| 9 | 마키나락스 KQ | 21,300 | +29.80% | 815억 | 정부 AI 국가전략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급등 뉴스 |
| 10 | 삼호개발 KP | 4,370 | +3.19% | 1,387억 |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지역 건설주로 주목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7,648.09 (-7.89%)RSI 42


| 개인 | +7조 5,853억 |
| 외국인 | -4조 8,213억 |
| 기관 | -3조 1,014억 |
코스닥866.72 (-6.74%)RSI 36


| 개인 | +6,438억 |
| 외국인 | -3,040억 |
| 기관 | -3,602억 |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고 CET1 비율이 13.72%로 안정적 자본비율을 유지하면서 자사주 매입 확대 여력이 부각됐다. 반도체주 급락으로 코스피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실적 모멘텀과 밸류업 정책 수혜가 맞물려 저PBR 금융주에 기관 자금이 집중 유입됐다. 향후 하반기 수익성 유지 여부와 추가 주주환원 발표 시점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대신증권이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근거로 목표가를 13만원으로 상향하면서 증권가 최선호주(톱픽) 지위를 확인했다. 금리·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부각되는 가운데 반도체 중심 코스피 급락장에서 방어주 성격의 은행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신한지주를 견인했다. 오픈USD 등 디지털금융 신사업 참여 뉴스도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보완하고 있어 추가 목표가 상향 여부가 주목된다.

반도체주 중심의 급락장에서 화장품 업종이 뚜렷한 역방향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콜마는 수출 호조와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맞물려 섹터 내 상승을 주도했다. 국민연금이 2분기 뷰티 업종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관 수급 개선 기대도 주가를 지지했다. 향후 2분기 실적 발표 시 K-뷰티 수출 성장세의 실적 반영 정도가 추가 상승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화장품 수출 호조와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섹터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이 반도체 약세장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밸류업 수혜주로 언급되며 저PBR 재평가 흐름까지 더해졌고,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과정에서 뷰티 섹터 비중 확대가 수급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2분기 실적 발표 및 북미·유럽 시장 수출 지표가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하나금융지주가 2분기 실적에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실적 가시성이 확인됐고, KB금융·신한지주와 함께 은행주 전반의 동반 강세 흐름에 동참했다. 저PBR 금융지주에 대한 기관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주환원 정책 지속 여부가 추가 상승을 위한 핵심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 하반기 금리 환경 변화와 대손비용 추이가 수익성 유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삼성증권이 BTS 복귀, 코르티스, 캣츠아이 등 신규·복귀 아티스트 효과를 반영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 33만원을 제시했다. 엔터주 전반이 극단적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섹터 내 대장주인 하이브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성장 가속화가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높여줄 핵심 모멘텀으로, 실제 2분기 실적 발표 결과가 주가 재평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DB증권이 폴란드 K2 전차 조기 인도 효과를 반영해 현대로템의 2분기 실적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고, 신규 수주 확대 모멘텀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반도체 중심의 시장 약세 속에서 방산·철도 인프라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현대로템 주가를 지지했다. 유럽 방산 수요 확대 및 추가 수출 계약 발표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삼성·SK의 800조 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거점 건설사인 계룡건설이 직접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 상한가에 근접하는 급등을 보였으나 일부 차익 실현으로 마감 등락률은 축소됐다.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실제 착공 일정 및 시공사 선정 발표가 주가 재료 지속성의 핵심 관건이다.

정부의 AI 국가전략 메가프로젝트 수혜주로 마키나락스가 부각되며 장중 급등했다. AI 제조·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동사가 정책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매수세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정부 AI 정책의 구체적 집행 계획과 실제 수주 연결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기대감 단계인 만큼, 정책 발표의 구체성과 수주 공시 여부가 향후 주가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감이 건설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삼호개발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는 급등세를 연출했으나, 마감은 상당 부분 차익 실현으로 등락률이 크게 축소됐다. 건설주 내 소형·중형사들이 반도체 인프라 투자 수혜 테마에 동반 편승하며 수급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실제 발주 공고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동사의 수주 가능성이 확인되어야 재료가 유효성을 유지할 수 있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금호건설 | +144.4% | +130.0% | 1,880억 |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건설주 테마 강세 편승 뉴스 |
| 2 | 앱튼 | +178.5% | +164.2% | 51억 | 비상장사 투자 및 우회상장 이슈로 투기적 매수세 유입 뉴스 |
| 3 | 주성엔지니어링 | +50.7% | +36.3% | 7,636억 | 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증설 수혜 장비주로 주목 뉴스 |
| 4 | 삼성전자 | -5.9% | -20.2% | 10.7조 | 메타발 반도체 쇼크로 외국인·기관 동반 대규모 매도 뉴스 |
| 5 | SK이터닉스 | +21.8% | +7.4% | 4,565억 | 신재생에너지 대표주로 시장 변동 속 상대적 관심 유지 뉴스 |
| 6 | 테스 | +21.4% | +7.0% | 1,340억 | 삼성·하이닉스 대규모 증설 계획에 핵심 장비주로 부각 뉴스 |
| 7 | SK스퀘어 | -5.3% | -19.7% | 2.4조 | SK하이닉스 급락 여파로 반도체 지주사 동반 하락 뉴스 |
| 8 | SK하이닉스 | -10.7% | -25.0% | 15.2조 | 메타발 반도체 수요 우려로 HBM 대장주 패닉 매도 뉴스 |
| 9 | 케이씨텍 | +60.5% | +46.1% | 525억 | 반도체 선단 공정 증설 수혜 소부장주로 강한 매수세 집중 뉴스 |
| 10 | 남화토건 | +115.9% | +101.6% | 169억 |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지역 건설 수혜주로 상한가 행진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43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11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86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830 | 443분 (100.0%) | 413분 | #1 | 286,000원 | -9.06%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447 | 443분 (100.0%) | 30분 | #1 | 2,229,500원 | -12.91% |
| 3 | 삼성전기 009150 | 6,276 | 442분 (99.8%) | - | #3 | 1,942,000원 | -11.93% |
| 4 | 현대차 005380 | 5,825 | 442분 (99.8%) | - | #3 | 481,500원 | -1.23% |
| 5 | 금호건설 002990 | 5,658 | 391분 (88.3%) | - | #3 | 11,420원 | -21.46% |
| 6 | 주성엔지니어링 036930 | 5,134 | 391분 (88.3%) | - | #3 | 229,500원 | -5.17% |
| 7 | 대원전선 006340 | 4,964 | 392분 (88.5%) | - | #3 | 12,000원 | -10.45% |
| 8 | 한화오션 042660 | 4,637 | 442분 (99.8%) | - | #3 | 105,400원 | +2.03% |
| 9 | LS ELECTRIC 010120 | 3,887 | 441분 (99.5%) | - | #3 | 237,000원 | -10.06% |
| 10 | SK스퀘어 402340 | 3,696 | 441분 (99.5%) | - | #3 | 1,551,000원 | -11.72% |
| 11 | LG전자 066570 | 3,488 | 393분 (88.7%) | - | #4 | 192,300원 | -0.52% |
| 12 | 삼호개발 010960 | 3,157 | 290분 (65.5%) | - | #3 | 4,370원 | +3.19% |
| 13 | SK이터닉스 475150 | 2,358 | 361분 (81.5%) | - | #4 | 52,900원 | -10.94% |
| 14 | 계룡건설 013580 | 2,263 | 143분 (32.3%) | - | #3 | 25,950원 | +9.03% |
| 15 | LG씨엔에스 064400 | 1,587 | 237분 (53.5%) | - | #3 | 79,300원 | +4.07% |
| 16 | 가온전선 000500 | 1,467 | 166분 (37.5%) | - | #3 | 298,500원 | -0.67% |
| 17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1,260 | 158분 (35.7%) | - | #3 | 23,530원 | -26.18% |
| 18 | 칩스앤미디어 094360 | 1,243 | 110분 (24.8%) | - | #3 | 14,240원 | +17.11% |
| 19 | 마키나락스 477850 | 1,231 | 129분 (29.1%) | - | #3 | 21,300원 | +29.80% |
| 20 | 원익IPS 240810 | 1,151 | 277분 (62.5%) | - | #10 | 132,800원 | -19.81% |
메타의 AI 투자 축소 우려가 글로벌 반도체 수요 전망을 직격하면서 삼성전자(-9%)·SK하이닉스(-14.57%) 등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 코스피가 7.89% 하락해 7,648선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6.74% 내렸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약 4조 8,213억 원을 순매도하며 매도 주체로 나섰고 기관도 3조 1,014억 원을 팔아 양대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개인이 코스피에서 7조 5,853억 원을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지만 낙폭을 방어하지 못했다. 다음 거래일에는 메타발 충격의 글로벌 확산 여부와 외국인 매도 지속성, 그리고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규모 및 속도가 반도체 섹터의 추가 하락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