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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브리핑 · 개장 전 필수 체크
코스피 7000선 도전, 호르무즈 구출작전·고유가 변수 주목
📊 글로벌 마감 지표
S&P5007,230.12 (+0.29%)
나스닥25,114 (+0.89%)
다우49,499 (-0.31%)
필라반도체10,595 (+0.87%)
WTI100.17 (-1.74%)
4,633.30 (+0.07%)
비트코인79,199 (+0.69%)
원/달러1,471.22 (-0.19%)
달러인덱스98.08 (-0.13%)
영국FTSE10,364 (-0.14%)
독일DAX24,292 (+1.41%)
🔥 핵심 이슈
1
美 증시 나스닥 역대 최고 경신
애플 주가 3.24% 급등에 힘입어 나스닥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S&P500도 7230선을 돌파했다. 연휴 기간 미국 기술주 강세가 오늘 코스피 개장 시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2
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구출작전' 4일 개시
트럼프가 4일부터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란의 저항 여부와 중동 긴장 고조에 따라 유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에너지·해운·방산 섹터에 영향이 예상된다.
3
OPEC+ 6월 증산·유가 하락 기대
OPEC+ 7개국이 6월부터 원유 증산을 결정했고, 미 재무장관은 '전쟁 이후 유가 급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WTI가 전일 1.74% 하락하며 100달러 선에서 등락 중으로, 정유·석유화학주에 대한 수혜·피해가 교차할 전망이다.
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8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0.87% 상승하며 AI 투자 사이클 기대감을 재확인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외국인과 개인 간 수급 공방이 이어질 수 있다.
5
코스피 7000선 돌파 여부 분수령
코스피가 7000선을 앞두고 실적 랠리와 차익실현 압박이 맞서는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 '셀 인 메이' 격언이 흔들리는 가운데 외국인 매수세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
6
AI 전력·전선株 ETF 수익률 100% 돌파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 등 전력기기·전선주가 급등하며 관련 ETF 수익률이 100%를 넘어섰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에 따라 이 섹터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주목된다.
7
이번 주 팔란티어·AMD 실적 공개
이번 주 팔란티어·AMD·아이온큐 등 주요 AI·반도체 기업 실적과 미국 고용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에 따라 국내 AI·반도체 관련주의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이다.
8
원/달러 환율 1471원, 달러 약세
달러인덱스가 0.13% 하락하며 98.08을 기록, 원/달러 환율도 1471.22원으로 소폭 하락했다. 달러 약세 기조는 외국인 자금 유입에 유리하게 작용하나, 고유가·이란 리스크로 인한 환율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
9
K-배터리, AI ESS 수요로 재부각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급증으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차전지 섹터의 실적 모멘텀 회복 여부가 이번 주 주요 관전 포인트다.
10
외국인 수익률 개인의 3배, 수급 격차 심화
4월 증시 반등 국면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수익률이 개인의 3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종목 선택력 격차가 확연히 드러났다. 외국인이 집중 매수한 반도체·전력기기 섹터와 개인이 소외된 종목 간 추가 수급 이동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 오늘의 관전 포인트
오늘 코스피는 나스닥 역대 최고 경신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을 등에 업고 7000선 탈환을 재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AI 전력기기(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K-배터리(ESS 수혜주) 섹터가 주도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트럼프의 '호르무즈 구출작전' 개시로 인한 이란 반응 및 중동 긴장 재고조, WTI 100달러 선 등락에 따른 에너지 비용 압박, 이번 주 예정된 미국 고용지표와 팔란티어·AMD 실적 발표 결과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핵심 변수다. 고유가·고환율 환경에서 수출 중심 반도체주는 상대적 수혜가 예상되나, 7000선 전후에서의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개인 간 수급 공방에 유의하며 분할 접근 전략이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