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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브리핑 · 개장 전 필수 체크
나스닥·S&P500 최고치, 미·이란 협상·반도체 랠리 주목
📊 글로벌 마감 지표
S&P5007,165.08 (+0.80%)
나스닥24,837 (+1.63%)
다우49,231 (-0.16%)
필라반도체10,514 (+4.32%)
WTI94.40 (-0.00%)
4,695.30 (-0.57%)
비트코인78,766 (+1.49%)
원/달러1,475.59 (-0.29%)
달러인덱스98.63 (+0.12%)
영국FTSE10,379 (-0.75%)
독일DAX24,129 (-0.11%)
🔥 핵심 이슈
1
나스닥·S&P500 또 사상 최고치
미·이란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랠리로 나스닥 1.63%, S&P500 0.80%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32% 급등하며 국내 반도체주에도 강한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다.
2
엔비디아 시총 5조달러 탈환
엔비디아가 딥시크-V4 출시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며 시총 5조달러를 탈환했다. AI 반도체 수요 지속 기대감이 국내 HBM·반도체 장비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3
미·이란 협상 기대 vs 유가 급등 리스크
미·이란 핵협상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으나, 협상 교착 시 WTI가 2% 이상 급등하는 등 유가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 중동 리스크는 국내 정유·에너지 관련주와 항공·운송주에 양방향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4
이번 주 빅테크 실적·파월 마지막 FOMC
이번 주 5대 빅테크 실적 발표와 파월 의장 마지막 FOMC가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증시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술주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에 따라 국내 IT·반도체 섹터의 추가 상승 여력이 결정될 수 있다.
5
코스피 6,500선·코스닥 1,200선 돌파
코스피가 6,5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이 25년 만에 1,200선을 넘어서며 강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개인은 이달 역대 최대 규모인 14.7조원 순매도를 기록하며 수급 엇갈림이 나타나고 있다.
6
필라반도체 4.32% 급등, 국내 반도체 수혜 주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32% 급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의 강세 출발이 기대된다. 외국인이 삼성전자에 이어 'K굴뚝주'에도 1조원대 베팅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7
원/달러 환율 1,475원, 원화 실질가치 최저
원/달러 환율이 1,475원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원화 실질가치가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 약세 전환 여부가 코스피 추가 상승의 분수령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8
고유가 속 정유사 1분기 깜짝 실적
고유가 영향으로 정유사들이 재고평가 이익 확대에 힘입어 1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유가 변동성이 지속되는 만큼 정유주의 단기 실적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9
AI 전력·조선엔진주 데이터센터 랠리
AI 전력 수요 확대가 해상에서 육상으로 확장되며 조선엔진주가 데이터센터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 속에 관련 섹터의 추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
4대 금융지주 역대급 실적 행진
4대 금융지주가 비은행 부문 기여도 확대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중동 리스크로 인한 부실 대출 5조원 돌파는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오늘의 관전 포인트
오늘 국내 증시는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경신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2% 급등의 훈풍을 받아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와 AI 관련 장비·소재주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조선엔진·전력 인프라 섹터도 AI 수혜 테마로 부각될 수 있다. 다만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급등 리스크, 이번 주 예정된 빅테크 실적 발표 및 파월 마지막 FOMC 결과가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 변수이므로, 이벤트 결과를 확인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개인의 역대 최대 순매도와 외국인 복귀가 맞부딪히는 수급 구도 속에서, 달러 약세 지속 여부와 원/달러 환율 방향성도 외국인 매수세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