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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브리핑 · 개장 전 필수 체크
코스피 6000선 안착·외국인 복귀…7000선 낙관론 부상
📊 글로벌 마감 지표
S&P5006,967.38 (+1.18%)
나스닥23,639 (+1.96%)
다우48,536 (+0.66%)
필라반도체9,224.12 (+2.04%)
WTI92.02 (+0.81%)
4,824.80 (-0.00%)
비트코인74,017 (-0.22%)
달러인덱스98.18 (+0.06%)
영국FTSE10,615 (+0.06%)
독일DAX24,056 (+0.05%)
🔥 핵심 이슈
1
코스피 6000선 재탈환·안착
전일 코스피가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00선을 회복하며 안착했다. 미·이란 2차 협상 기대감이 주요 동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달 중 7000선 낙관론도 제기되고 있어 추가 상승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
2
외국인, 삼전·하이닉스 5조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약 5조원 규모의 대규모 순매수를 단행하며 보름간 주식·채권 합산 8조원을 순매수했다. 반도체 대형주 주도의 랠리 지속 가능성이 높아졌다.
3
미·이란 협상 기대·중동 리스크 완화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 기대감이 확산되며 원·달러 환율이 1470원선으로 하락하고 글로벌 증시가 동반 반등했다. 다만 협상 결렬 시 유가 재급등 및 리스크오프 전환 가능성은 여전히 경계 요인이다.
4
글로벌 증시 AI·실적 주도 반등
S&P500(+1.18%), 나스닥(+1.9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04%)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AI·반도체 테마가 글로벌 증시를 주도했다. 국내 반도체·AI 관련주에 긍정적 온기가 전달될 전망이다.
5
고유가·고환율발 수입물가 28년 만 최고
3월 수입물가 상승률이 16%로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는 물가안정에 무게를 두고 필요 시 통화정책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인상 리스크가 증시의 하방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6
건설주 급등·전후 재건 테마 재점화
종전 기대감 확산으로 대우건설(연초 대비 +662%), CJ, LS, 삼성SDS 등 재건 관련주가 급등했다. 건설 ETF로도 자금이 몰리며 재건 테마가 시장의 핵심 수급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7
반도체 역대급 실적·시총 2000조 재돌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역대급 실적 전망이 잇따르며 양사 합산 시가총액이 2000조원을 재돌파했다. 내년 영업이익 1000조원 전망과 함께 코스피 7000~7500선 목표치도 제시되고 있다.
8
구윤철 부총리, 월가 MSCI 편입 세일즈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월가를 방문해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앞세운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다. MSCI 편입 기대감은 외국인 수급 개선의 중장기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
9
WTI 92달러·호르무즈 봉쇄 리스크
WTI 유가가 92달러대를 유지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으로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정유·화학 업종의 원가 부담과 항공 노선 단절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10
ETF 시장 400조·연금 머니무브 가속
국내 ETF 시장이 400조원에 근접하며 반등장을 타고 반도체·로봇·우주·방산 테마로 연금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테마형 ETF에 대한 수급 집중 현상이 관련 섹터 주가를 추가 견인할 수 있다.
💡 오늘의 관전 포인트
오늘 코스피는 전일 6000선 안착에 이어 미·이란 협상 기대감과 글로벌 증시 동반 강세를 발판으로 추가 상승을 시도할 전망이다. 외국인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집중 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AI 섹터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재건 테마를 등에 업은 건설주(대우건설·삼성물산·현대건설 등)와 CJ·LS 등 관련 대기업도 추가 강세에 주목할 만하다. 다만 WTI 92달러대 고유가와 3월 수입물가 16% 급등이 물가·금리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의 긴축 기조 발언이 채권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금리 민감 섹터(리츠·유틸리티 등)는 유의가 필요하다. 미·이란 협상 진전 여부가 장중 최대 변수로, 협상 결렬 소식 출현 시 유가 재급등·위험 선호 위축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대외 뉴스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