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셀트리온 KP | 190,000 | +5.56% | 3,305억 | 증시 약세 속 매수세 유입으로 19만원선 안착 시도 뉴스 |
| 2 | LG생활건강 KP | 292,000 | +11.03% | 1,478억 | 2분기 영업이익 88% 증가, 북미 매출이 중국 첫 추월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뉴스 |
| 3 | KB금융 KP | 167,400 | +4.56% | 2,800억 | 실적·주주환원 기대감에 금융주 동반 강세 뉴스 |
| 4 | 아모레퍼시픽 KP | 134,000 | +9.93% | 1,511억 | 중국 의존 탈피 후 해외 성장으로 2분기 영업익 60% 이상 급증 뉴스 |
| 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P | 865,000 | +6.79% | 2,230억 | 미군의 이란 공습 재개로 방산주 강세 수혜 뉴스 |
| 6 | 한화오션 KP | 79,300 | +6.30% | 2,013억 | 조선 3사 2분기 호실적 및 한미 조선협력 기대감에 동반 강세 뉴스 |
| 7 | HD한국조선해양 KP | 368,500 | +10.00% | 1,562억 | 분기 최대실적 달성과 미국 조선소 현대화 협력 기대감에 급등 뉴스 |
| 8 | LG에너지솔루션 KP | 320,000 | +6.49% | 1,524억 |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2개 분기 연속 적자 고리 탈출 뉴스 |
| 9 | 삼성바이오로직스 KP | 1,527,000 | +3.25% | 1,259억 | 삼성바이오로직스 +3.25% 상승, 거래대금 126억원 뉴스 |
| 10 | POSCO홀딩스 KP | 300,500 | +4.16% | 1,441억 | 철강·2차전지 사업 기대감 회복으로 투자심리 개선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5,593.56 (-1.23%)RSI 31


| 개인 | -1조 5,851억 |
| 외국인 | +1조 5,059억 |
| 기관 | +511억 |
코스닥644.78 (-2.70%)RSI 29


| 개인 | -1,366억 |
| 외국인 | +2,776억 |
| 기관 | -1,473억 |

지난 07/24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라는 강한 호재 발표 이후 연속 매수세가 이어지며 셀트리온이 19만원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코스닥 바이오주 전반이 신뢰도 위기에 처한 가운데 대형 바이오주로 수급이 쏠리는 양상이 관찰되며, 연기금 등 기관의 저가매수 유입이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유럽 허가 이후 실제 매출 기여 시점과 하반기 추가 파이프라인 허가 여부가 향후 모멘텀의 핵심이다.

LG생활건강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8% 급증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장중 두 자릿수 급등세를 이끌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 시장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이선주 사장의 글로벌 전략이 가시적 성과로 나타났으며, 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향후 북미 채널 확대 지속 여부와 3분기 성수기 실적이 핵심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약세로 지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KB금융은 상대적 저평가 인식과 방어주 성격의 수급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 개인 투자자들이 반도체주를 대량 매도하고 금융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양상이 KB금융 주가를 끌어올렸으나, 리딩뱅크 탈환 실패 등 자체 펀더멘털 이슈는 여전히 남아있다. 하반기 금리 정책 방향과 밸류업 프로그램 연계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했고, LG생활건강과 함께 K뷰티 대형주 동반 강세를 이끌었다. 중국 시장 비중을 줄이고 일본·미주·동남아 등 다변화된 해외 채널에서의 성장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확인됐으며, 하반기 글로벌 채널 추가 확대가 주가의 연속성을 결정할 변수다.

미군의 이란 공습 재개 소식이 전해지며 방산 수요 급증 기대감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집중 매수세를 불러왔고,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될 정도로 급격한 상승세가 연출됐다.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가 K-방산 수주 확대 기대로 이어지는 학습효과가 시장에 공고히 자리잡은 가운데, 한화 인적분할 이슈와 맞물려 그룹주 전반에 긍정적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중동 리스크 지속 여부와 하반기 실적 발표가 주가의 향방을 가를 핵심 포인트다.

한화오션이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며 조선 빅3 동반 강세 흐름에 올라탔고, 한미 조선 협력 가속화 기대감이 더해져 매수세가 집중됐다. 다만 방산 사업 부문은 기대 대비 제자리걸음이라는 분석도 나오며, 실적의 질적 내용에 대한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 LNG선 수주 모멘텀과 미국 조선소 현대화 협력 진전 여부가 향후 주가의 연속성을 결정할 변수다.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 3사 2분기 호실적 발표와 미국 조선소 현대화 협력 기대감이 동시에 부각되며 장중 37만원을 돌파하는 강세를 보였다. LNG선 수요 확대와 미국의 제조업 리쇼어링 정책 수혜 기대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를 이끌었으며, 조선 빅3 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향후 미국 조선 협력의 구체적 계약 체결 여부와 3분기 수주 실적이 주가 상승세 지속의 핵심 촉매가 될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반도체주 급락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2차전지 섹터 반등 기대감을 바탕으로 장중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전반이 하락 전환하는 과정에서도 저가매수 유입이 지속되며 상승을 유지했으나, 구체적인 신규 수주나 실적 발표 등의 직접적 촉매재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향후 글로벌 전기차 수요 회복 신호와 북미 배터리 공장 가동률 개선 여부가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지난 07/24 반기 영업익 1조원 돌파라는 강한 호재 발표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후속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오늘은 신규 촉매 없이 전반적인 대형 바이오주 수급 유입에 동조한 흐름이다. 코스닥 바이오주 신뢰도가 흔들리는 가운데 검증된 실적을 보유한 대형 CDMO주로 기관 자금이 쏠리는 방어적 매수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다. 하반기 신규 수주 계약 발표와 글로벌 빅파마 위탁생산 물량 확대 여부가 추가 상승 모멘텀의 핵심이다.

POSCO홀딩스는 전일 급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과 함께 철강 원자재 가격 안정화 기대 및 2차전지 소재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30만원 회복을 시도했다. 환율 하락 수혜주로서의 성격과 2차전지 밸류체인 중간재 포지션이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저평가 인식을 자극했다. 향후 글로벌 철강 수요 회복 시그널과 리튬·니켈 등 배터리 소재 사업의 실적 가시화 일정이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9.9% | -31.1% | 11.7조 | 반도체 급락장 속 이상거래 및 파생상품 청산 이슈로 투매 지속 뉴스 |
| 2 | 씨피시스템 | +33.4% | +12.2% | 1,032억 | 반도체 약세장 속 코스닥 거래 상위 수급 유입으로 단기 급등 뉴스 |
| 3 | 삼성바이오로직스 | +31.9% | +10.7% | 1,906억 | 반도체 대체 방어주로 외국인·기관 바이오 섹터 순환매 수혜 뉴스 |
| 4 | 셀트리온 | +31.5% | +10.3% | 2,254억 | 반도체 폭락장 속 바이오 순환매로 매수세 재유입되며 반등 뉴스 |
| 5 | 삼양식품 | +31.5% | +10.3% | 1,242억 | 폭락장에서도 굳건한 실적 기반으로 외국인·기관의 대피처 역할 뉴스 |
| 6 | 달바글로벌 | +18.5% | -2.7% | 681억 | 국민연금 등 기관 매수 지속되며 신고가 경신한 K뷰티 강세 뉴스 |
| 7 | 아이씨에이치 | +85.6% | +64.4% | 57억 | 주가 급등으로 투자경고 지정될 만큼 단기 급등 테마 수급 집중 뉴스 |
| 8 | 셀리드 | +77.2% | +56.0% | 99억 | 바이오 테마 급등세에 올라탄 단기 수급 쏠림으로 상한가 기록 뉴스 |
| 9 | 코스모로보틱스 | +3.1% | -18.1% | 1,031억 | 로봇 테마 관심 지속되며 신규 상장 공모주로 수급 유입 뉴스 |
| 10 | LG생활건강 | +38.9% | +17.7% | 462억 | 2분기 북미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되며 기관 매수세 급격히 유입 뉴스 |
운영시간 08:00 ~ 15:29 · 스냅샷 439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41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8,78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삼성전자 005930 | 8,695 | 439분 (100.0%) | 354분 | #1 | 207,000원 | -0.72% |
| 2 | SK하이닉스 000660 | 8,426 | 439분 (100.0%) | 85분 | #1 | 1,321,000원 | -5.71% |
| 3 | 삼성전기 009150 | 6,883 | 438분 (99.8%) | - | #3 | 875,000원 | -14.97% |
| 4 | NAVER 035420 | 4,790 | 438분 (99.8%) | - | #4 | 194,200원 | -3.62% |
| 5 | 에스피지 058610 | 4,693 | 438분 (99.8%) | - | #3 | 77,200원 | -5.62% |
| 6 | 금호타이어 073240 | 4,473 | 398분 (90.7%) | - | #3 | 6,070원 | +8.39% |
| 7 | 매드업 0039P0 | 4,382 | 364분 (82.9%) | - | #3 | 6,500원 | +9.80% |
| 8 | SK이터닉스 475150 | 4,315 | 389분 (88.6%) | - | #3 | 41,950원 | -3.45% |
| 9 | 한화오션 042660 | 3,885 | 375분 (85.4%) | - | #3 | 78,500원 | +5.23% |
| 10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3,599 | 377분 (85.9%) | - | #4 | 6,995원 | -11.74% |
| 11 | 현대차 005380 | 3,349 | 436분 (99.3%) | - | #4 | 349,500원 | -1.13% |
| 12 | SK스퀘어 402340 | 3,109 | 386분 (87.9%) | - | #6 | 797,000원 | -6.24% |
| 13 | 셀트리온 068270 | 2,866 | 361분 (82.2%) | - | #4 | 188,900원 | +4.94% |
| 14 | JW신약 067290 | 2,241 | 171분 (39.0%) | - | #3 | 1,797원 | +14.68% |
| 15 | 레몬헬스케어 365660 | 2,095 | 180분 (41.0%) | - | #3 | 5,350원 | +29.85% |
| 16 |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 0197X0 | 2,060 | 291분 (66.3%) | - | #4 | 19,280원 | +11.51% |
| 17 | 일승 333430 | 1,658 | 130분 (29.6%) | - | #3 | 3,665원 | +11.40% |
| 18 | LG생활건강 051900 | 1,387 | 167분 (38.0%) | - | #3 | 290,500원 | +10.46% |
| 19 | 아모레퍼시픽 090430 | 1,336 | 99분 (22.6%) | - | #4 | 132,700원 | +8.86% |
| 20 | 한미반도체 042700 | 1,311 | 193분 (44.0%) | - | #3 | 166,400원 | -0.72% |
코스피는 미국 기술주 약세와 AI 투자에 대한 시장 의구심이 확산되며 SK하이닉스가 5% 급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해 5,593.56(-1.23%)으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이수페타시스 등 개별 종목 급락과 기관 순매도(-1,473억)가 겹치며 2.70% 더 큰 낙폭을 기록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에서 각각 1조5,059억·2,776억 원을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15,851억)가 지수 반등을 막아섰다. 다음 거래일에는 FOMC 결과에 따른 글로벌 기술주 흐름과 반도체 업종 수급 회복 여부가 코스피 5,600선 재탈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