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목 | 현재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코멘트 |
|---|---|---|---|---|---|
| 1 | SK이노베이션 KP | 121,400 | +3.76% | 2,276억 |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및 증권가 목표가 상향 뉴스 |
| 2 | 한화오션 KP | 86,700 | +5.73% | 2,343억 | 트럼프 미 해군 재건 위한 한국 조선업체 협력 발언 뉴스 |
| 3 | S-Oil KP | 144,900 | +3.21% | 740억 |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디젤 강세·배당 확대 기대 뉴스 |
| 4 | HD한국조선해양 KP | 354,000 | +5.67% | 884억 | 트럼프 한미 조선 협력 발언에 방산·가스선 수주 기대감 뉴스 |
| 5 | 삼성화재 KP | 701,000 | +6.05% | 1,010억 | 2분기 보험·투자손익 동반 개선으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뉴스 |
| 6 | SK텔레콤 KP | 89,700 | +5.53% | 1,235억 | AI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 및 실적 회복·배당 정상화 기대 뉴스 |
| 7 | 현대약품 KP | 7,600 | +13.26% | 1,854억 | 이재명 대통령 임신중절약 미프진 도입 검토 발언 뉴스 |
| 8 | 기아 KP | 149,700 | +3.24% | 1,425억 | 현대차·SK온 미국 합작 배터리공장 본격 가동 및 납품 개시 뉴스 |
| 9 | 삼성공조 KP | 13,580 | +17.07% | 1,067억 |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확대 수혜주로 부각 뉴스 |
| 10 | 모나미 KP | 3,730 | +8.27% | 1,037억 | 상장폐지 위기 막자는 애국 매수 열풍에 3거래일 연속 강세 뉴스 |
📊 시장 브리핑
코스피6,820.6 (-6.37%)RSI 38


| 개인 | +4조 7,881억 |
| 외국인 | -1조 9,534억 |
| 기관 | -3조 413억 |
코스닥791.84 (-4.53%)RSI 37


| 개인 | +5,087억 |
| 외국인 | -3,710억 |
| 기관 | -1,578억 |

07/13 미·이란 갈등 재점화 호재에 이어, 07/15 SK온 ESS 흑자전환 기대까지 더해진 연속 반응 구간에서 증권가의 목표가 상향(하나증권 17만→20만원)과 2분기 영업이익 사상 최대 전망이 추가 매수세를 이끌었다. 중동 리스크 지속으로 유가 강세 환경이 유지되는 가운데 윤활유 부문 실적 개선까지 더해지며 정유주 중 선도적 강세를 나타냈다. 향후 2분기 실적 발표 시점의 어닝 서프라이즈 여부가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선박도 살펴볼 것'이라며 미 해군력 재건을 위한 한미 조선 협력을 직접 언급하면서 조선주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한화오션은 방산 조선 역량과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 등 미국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수혜 기대감이 특히 집중됐으며, 코스피 전반의 급락장 속에서도 독보적 강세를 기록했다. 트럼프의 후속 행정 조치나 한미 조선 협력 MOU 등 구체화 여부가 다음 모멘텀의 핵심 변수다.

07/13 미·이란 갈등 호재의 연속 반영 국면에서 증권가가 정유 업황의 구조적 강세를 근거로 S-Oil 목표가를 상향하며 추가 매수세가 이어졌다. SK이노베이션 대비 체급 비교 관점에서 상대적 저평가 해소 기대가 부각됐고, 중동산 원유 조달 비중이 높은 S-Oil의 특성상 중동 리스크 장기화 시 정제마진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정제마진 개선 폭이 확인되면 추가 상승 동력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조선 협력 발언이 한화오션과 함께 HD한국조선해양에도 강한 수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HD한국조선해양은 LNG선·초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수익 포트폴리오와 세계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미 해군 함정 협력 사업의 잠재적 수혜주로 부각됐다. 미국 해군 MRO(유지보수) 계약이나 함정 건조 협력의 구체적 진전 여부가 단기 모멘텀을 좌우할 핵심 변수다.

대신증권이 삼성화재의 2분기 실적을 IFRS17 도입 이후 최대치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62만원에서 87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고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동반 개선되는 이중 호재에 요율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며 손해율이 개선된 점이 실적 서프라이즈의 배경으로 분석됐다. 코스피 전반의 급락 속에서도 방어주 성격과 실적 모멘텀이 겹쳐 강한 수급이 유입됐으며, 2분기 실적 발표 확인 시 추가 리레이팅 가능성이 주목된다.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상향하면서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조명됐다. 코스피 급락장 속에서 통신주 특유의 방어주 성격과 AI 성장주 프리미엄이 동시에 부각되며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AI DC 사업의 구체적 수주 실적과 2분기 실적 발표 내용이 추가 상승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절 약물(미프진) 허용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이후 현대약품이 국내 미프진 관련 특허·생산 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부각되며 3거래일 연속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책 기대감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나 실제 제도화까지는 처방 시스템 구축, 국회 입법 등 복잡한 절차가 남아 있어 불확실성이 크다. VI 발동이 수차례 나올 만큼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확대된 상황으로, 정책 구체화 여부에 따라 급반락 리스크도 상존한다.

코스피 전반이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급락한 장 속에서 기아는 반도체·전기차 관련 주도주 대비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고 오히려 강세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사우디 등 중동 페트로달러 자본의 한국 제조업 투자 확대 기대와 자동차주 배당 매력이 방어주 성격을 강화했으나, 증권가에서 자동차·부품주 목표가를 줄줄이 하향한 뉴스도 동시에 나오는 등 펀더멘털 모멘텀은 다소 혼재된 상황이다. 미국 관세 협상 및 2분기 출고량 데이터가 향후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다.

삼성공조는 삼성 계열사 공조(HVAC) 관련 기업으로, 오늘 뚜렷한 신규 공시나 기업 호재 뉴스 없이 단기 수급 중심의 급등을 기록했다. 과거 이격도 과열 종목으로 언급된 바 있고, 관련 뉴스에서도 구체적 실적·계약 재료는 확인되지 않으며 단순 주가 급등 관련 기사만 나왔다. 재료 불명확 급등인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 이후 차익 실현 매물에 취약할 수 있어 추격 매수에 주의가 필요하다.

비비안·에넥스 등과 함께 '상장폐지 위기 토종기업 살리자'는 애국 매수 열풍의 수혜를 받으며 모나미가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 연관 수혜주로도 부각됐으나, 실제 기업 실적이나 사업 구조의 근본적 변화는 없어 테마성 급등의 성격이 강하다. 해당 테마의 관심이 식거나 실적 개선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이 높아 모멘텀 소멸 시점을 주시해야 한다.
| # | 종목 | RS | 5일수익 | 거래대금(평균) | 코멘트 |
|---|---|---|---|---|---|
| 1 | SK하이닉스 | -9.3% | -15.7% | 13.7조 | 미국발 관세 충격과 중국 반도체 공세로 외국인 매도세 집중 뉴스 |
| 2 | 모나미 | +125.0% | +118.5% | 375억 | 미국과의 무역갈등 속 애국 소비 테마 부각으로 급등 뉴스 |
| 3 | 기가레인 | +152.2% | +145.7% | 384억 | 뚜렷한 재료 없이 수급 쏠림과 단기 테마 매수세 유입 뉴스 |
| 4 | 테스 | +40.5% | +34.0% | 1,639억 | 반도체 장비 업황 기대에 기관 집중 매수세 유입 뉴스 |
| 5 | 삼성전자 | -1.8% | -8.3% | 7.7조 | 글로벌 관세 리스크 및 외국인 대규모 이탈로 급락 뉴스 |
| 6 | SK이노베이션 | +29.1% | +22.6% | 1,291억 | 중동 리스크 고조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정유주 강세 뉴스 |
| 7 | 원익IPS | +40.6% | +34.1% | 3,303억 | 반도체 장비 수요 회복 기대에 기관 매수세 집중 뉴스 |
| 8 | 현대약품 | +71.9% | +65.4% | 623억 | 대통령의 임신중절 약물 제도화 검토 발언에 수혜 기대 뉴스 |
| 9 | 피에스케이 | +34.9% | +28.4% | 1,823억 | D램 가격 상승 수혜 기대와 기관의 반도체 장비주 매수 뉴스 |
| 10 | 브이엠 | +31.5% | +25.1% | 1,130억 | 기관의 반도체 장비주 집중 매수 흐름에 동반 강세 뉴스 |
운영시간 08:00 ~ 09:00 · 스냅샷 61개 · 등장 종목 20개 · 1위 변천 1회점수: 1등=20점, 2등=19점 ... 20등=1점을 매분 합산 (최대 1,220점)
| # | 종목 | 누적점수 | top20 체류 | 1위 시간 | 최고 | 현재가 | 등락률 |
|---|---|---|---|---|---|---|---|
| 1 | SK하이닉스 000660 | 1,220 | 61분 (100.0%) | 61분 | #1 | 1,900,000원 | -8.74% |
| 2 | 삼성전자 005930 | 1,159 | 61분 (100.0%) | - | #2 | 262,500원 | -6.08% |
| 3 | 한화오션 042660 | 1,065 | 61분 (100.0%) | - | #3 | 86,200원 | +5.12% |
| 4 | HLB 028300 | 1,029 | 61분 (100.0%) | - | #3 | 39,400원 | +13.54% |
| 5 | 한미반도체 042700 | 1,005 | 61분 (100.0%) | - | #3 | 260,500원 | -3.34% |
| 6 | 삼성전기 009150 | 806 | 61분 (100.0%) | - | #6 | 1,305,000원 | -7.64% |
| 7 | 마녀공장 439090 | 766 | 60분 (98.4%) | - | #5 | 17,380원 | +4.83% |
| 8 | HLB제약 047920 | 727 | 60분 (98.4%) | - | #6 | 10,400원 | +21.21% |
| 9 | 엔켐 348370 | 681 | 61분 (100.0%) | - | #5 | 25,950원 | +21.26% |
| 10 | SK스퀘어 402340 | 609 | 61분 (100.0%) | - | #7 | 1,253,000원 | -9.33% |
| 11 | 현대힘스 460930 | 507 | 60분 (98.4%) | - | #6 | 12,770원 | +14.12% |
| 12 | 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 480 | 53분 (86.9%) | - | #6 | 13,270원 | +10.12% |
| 13 | 삼성SDI 006400 | 406 | 47분 (77.0%) | - | #5 | 455,500원 | +0.33% |
| 14 | 현대차 005380 | 369 | 60분 (98.4%) | - | #9 | 420,500원 | -3.11% |
| 15 | LG전자 066570 | 314 | 61분 (100.0%) | - | #11 | 190,900원 | -1.60% |
| 16 | 범한퓨얼셀 382900 | 269 | 36분 (59.0%) | - | #5 | 16,930원 | +11.02% |
| 17 | 금호타이어 073240 | 215 | 45분 (73.8%) | - | #8 | 6,280원 | -5.99% |
| 18 | 태성 323280 | 130 | 22분 (36.1%) | - | #8 | 41,400원 | +7.67% |
| 19 | 대원전선 006340 | 126 | 11분 (18.0%) | - | #7 | 13,400원 | +0.00% |
| 20 | 모나미 005360 | 104 | 8분 (13.1%) | - | #6 | 3,445원 | +0.00% |
코스피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과 미국 반도체주 약세, 중국 창신메모리(CXMT) IPO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가 겹치며 6.37% 급락해 하루 만에 7,000선을 반납하고 6,820선으로 마감했으며,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이 재현됐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9,534억 원, 3조 413억 원을 순매도하며 대규모 이탈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4조 7,881억 원을 순매수해 낙폭을 일부 방어했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다음 거래일에는 원·달러 환율(1,480.4원) 추가 상승 여부와 미국 빅테크·반도체 주가 방향성, 그리고 금리 인상 경계감 완화 여부가 반등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